민주적 일상 커뮤니티 '빠띠'

이 안에 코끼리 있다

어느 방에나 코끼리 한마리쯤은 있잖아요, 그쵸?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으세요?

코끼리에 대해 이야기를 꺼낼 때 어떻게 하세요? 이 책을 읽었다면 "우리 코끼리 이야기 좀 하자!" 할 수 있겠지만.. 아닌 경우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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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나
개인이 직접적으로 코끼리를 언급하기는 어렵고 부담될 때가 많은 것 같아요. 저는 코끼리에 대해 함께 대화나눌 수 있는 사람들에게 티타임을 요청해요. 아니면 마인드맵처럼 코끼리와 관련된 사람이나 상황에 대해 지도(?) 같은 걸 그려보고 생각을 정리할 때도 있어요. ㅜㅜ 그렇지만 역시나 말 못하고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치코
"문제를 허심탄회 이야기해보자."라고 하면 상처가 남는 말들이 오고가기 쉬운 것 같아요. 과거나 현재를 돌아보는 질문보다는 미래를 상상하는 질문을 하면 발산을 하면서 안전하게 상황을 돌아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댑티브 리더십>에서는 모두가 알고 있지만, 말하지 않는 어떤 문제를 '방 안의 코끼리'라고 부릅니다. 조직에 아직 말하지 않은, 하지만 내가 알고 있는 코끼리에 대해 얘기를 시작해 봐요. 코끼리 다루는 방법에 대한 조언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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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트나
작지만 임팩트 있는 코끼리네요 ㅋㅋㅋㅋㅋ 너무 귀엽잖아요!!
july
@비트나 우리 안의 코끼리도 저렇게 귀엽기만 하면 좋을텐데...(먼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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