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시도에 가장 반대할 사람은 누구인가?"

때로는 반대의 명분이 명확치 않은 가운데 '그냥 마음에 들지 않아서'가 이유인

경우를 마주할때 참 난감함을 느낍니다. 그들과 커피를 한 잔 마시며, 인간적인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 시간을 보낸다면 결과가 달라질수도 있겠으나, 그냥 내 자신이 그렇게 구차하고 싶지 않아진다. 아마도 절실함이 덜해서일수도 있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대처하셔요.

문뜩 오늘 아침 이런 저런 생각이 드네요.